직각삼각형 변 계산기란?
직각삼각형 변 계산기는 피타고라스 정리(변A²+변B²=빗변²)를 이용해, 직각삼각형의 세 변 중 아무 두 값만 알아도 나머지 한 변을 즉시 계산해주는 도구입니다. 변 A와 변 B를 입력하면 빗변(대각선)을 구해주고, 반대로 빗변과 한 변을 입력하면 나머지 한 변을 구해줍니다. 목공·인테리어·조경·데크 시공 현장에서 널리 쓰이는 '3:4:5 법칙'도 이 계산기로 그대로 확인할 수 있지만, 3:4:5에 얽매이지 않고 실제로 측정한 어떤 값이든 자유롭게 넣어 계산할 수 있습니다. 입력값이 바뀌면 아래 다이어그램의 삼각형 비율도 그 값 그대로 반영됩니다.
사용 방법
변 A, 변 B, 빗변 중 아는 값 두 개를 입력하세요. 나머지 한 칸은 자동으로 계산되어 채워집니다. 이미 세 값이 모두 채워진 상태에서 다른 값을 새로 입력하면, 가장 오래전에 입력했던 값이 새로 계산되어 갱신됩니다. 계산된 빗변 길이대로 현장에서 두 변을 표시한 뒤 대각선을 실제로 재서 '현장 실측 검증' 칸에 입력하면, 이상적인 빗변과 얼마나 차이 나는지와 직각에 가까운지를 바로 알려드립니다.
이럴 때 유용해요
- 직각자나 각도기 없이 벽·바닥 모서리가 직각인지 빠르게 확인하고 싶을 때
- 데크, 타일, 조경 시공에서 기초 라인을 직각으로 맞추고 싶을 때
- 가구나 목공 작업에서 프레임의 대각선 길이를 미리 계산하고 싶을 때
- 이미 알고 있는 두 변 값으로 나머지 변을 빠르게 역산하고 싶을 때
자주 묻는 질문
- 꼭 3:4:5 비율로 입력해야 하나요?
- 아니요. 어떤 값이든 직각삼각형을 이루는 두 변만 입력하면 됩니다. 3:4:5는 그 중 가장 잘 알려진 예시일 뿐이고, 이 계산기는 모든 비율에 대해 동작합니다.
- 세 값을 모두 입력했는데 값을 바꾸고 싶어요.
- 세 칸 중 아무 곳이나 새로운 값을 입력하면, 가장 오래전에 입력됐던 나머지 한 칸이 새로 계산되어 자동으로 갱신됩니다.
- 실측 검증의 오차 허용 범위는 어떻게 되나요?
- 이상적인 빗변 길이의 약 0.5% 이내 차이면 '거의 정확한 직각'으로 판정합니다. 줄자로 재는 현장 실측 오차를 고려한 여유값입니다.